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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른노릇 에그타르트, 부산 현지 리얼후기

napol331 2026. 7. 7. 11:22

에그타르트, 부산 전포동에서
직접 먹어볼 수 있는 곳 어디일까요?
한 번 맛보면
잊기 힘든 바삭함과 부드러움!
노른노릇에서
포르투갈식과 마카오식
두 가지 스타일을 모두 맛볼 수
있어요.
부산 카페거리에서
진짜 에그타르트 맛집을
직접 찾으러 다녀왔답니다.
오리지널과 포르투갈식,
차이점과 현장 분위기까지
리얼하게 알려드릴게요.
마지막엔 개인 팁도 준비했으니
궁금하다면 끝까지 함께해요!

 
 

전포역 6번 출구 근처라
찾기 쉬웠던 노른노릇.
파란색 외관이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왔어요.
이름부터 왠지
에그타르트 냄새가 물씬!
근처 카페 많은
전포동에서 이 집만의
존재감이 느껴졌답니다.

 
 

내부는 초록, 노랑이 조화된
감각적인 인테리어였어요.
노란 의자가 에그타르트
연상하게 만들어서
들어서자마자 기분이 좋아졌죠.

 
 

에그타르트 종류가
정~말 다양했어요.
저처럼 바삭한 페이스트리
좋아하는 분들께
취향저격일 것 같았어요.

 
 

영업시간은 오전 11시
오후 8시까지 여유 있게.
점심이나 늦은 오후 방문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매장은 넓진 않지만
아기자기하고 깔끔해요.
테이블은 많지 않아
테이크아웃 추천드려요.

 
 

주문대 옆 유리 진열장에
케이크와 타르트가 가득!
딱 봐도 에그타르트
전문점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창가 쪽엔 두 개의
노란 의자가 있어서
잠깐 앉아서 먹거나
사진 찍기 딱이었어요.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방명록이 놓여있었어요.
이 작은 디테일들이
매장 분위기를 살렸답니다.

 
 

메뉴판을 보니
에그타르트만 6종류!
케이크, 음료까지
디저트가 진짜 다양했어요.

 
 

한쪽 벽에는
에그타르트 설명과
보관법이 적혀 있었어요.
포르투갈식은 레몬, 시나몬
오리지널은 우유와 바닐라빈
각각 다른 매력이 있었어요.
남은 타르트는
지퍼백에 넣고 냉동보관하면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돌려먹으면 된답니다.

 
 

방문 당시에는
포르투갈식과 오리지널만
남아 있었어요.
인기가 많아서
다양한 종류가 금방
품절되나봐요.

 
 

단호박 치즈케이크는 아쉽게
품절이었고, 바스크 치즈케이크만
남아 있었답니다.

 
 

에그타르트는 4~6개씩
박스 포장이 가능하니
선물이나 집에서 먹기에도
딱이었어요.
4개 이상 구매하면
음료 500원 할인!
네이버 리뷰 남기면
포르투갈식 타르트
한 개 추가 증정도 있더라고요.

 
 

포장 박스마저 귀여워요.
커피도 캔으로 포장해줘서
시원하게 마실 수 있고
디카페인도 선택 가능해서
만족스러웠어요.

 
 

에그타르트 6개
포장해서 집으로 왔어요.

 
 

포르투갈식 3개와
오리지널 3개.
박스에 종류별로
라벨도 붙여주셔서
확인하기 쉬웠답니다.

 
 

캔커피는 더운 날씨에도
딱 좋았어요.
디카페인이라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
더 마음에 들었답니다.

 
 

본격적으로
에그타르트 시식!
먼저 포르투갈식 먹어봤는데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워
레몬시나몬향이
은은하게 퍼졌어요.

 
 

예전에 먹었던
마카오식보다 더 맛있게
느껴졌어요.
페이스트리가 진짜 바삭!
이 바삭함, 정말 놀라웠어요.

 
 

다음은 오리지널!
마카오식 느낌 가득한데
포르투갈식보다 약간
더 길쭉하고
바삭함은 여전했어요.

 
 

오리지널 한입 먹는 순간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부드러운 필링
크리스피한 껍질의 조화!
한 개로는 만족이 안돼
금방 여러 개 해치웠어요.

 
 

집에 돌아가는 길
참을 수 없어 바로 먹었는데
바삭한 소리와 고소함이
차 안에 가득 퍼졌답니다.

 
 

부산 전포동에서
최고의 에그타르트
즐기고 싶다면
노른노릇 추천드리고 싶어요.
포르투갈식, 마카오식 모두
바삭함과 부드러움 모두 잡은
진짜 에그타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