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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포집 해운대본점 솥밥·해물장 실체는?

napol331 2026. 5. 24. 11:12

해운대에서 특별한
경험을 원한다면
여기를 주목하세요

신선한 해물장
솥밥이 풍성하게
차려지는 곳,
한 번 가면 꼭 다시 찾게
된다는 미포집 해운대본점!

위치부터 분위기, 맛까지
모든 것이 완벽했던
미포집에서의 식사,
이번 방문 후기를
자세히 남겨볼게요.

맛과 서비스 모두 잡은
'미포집' 궁금하다면
이 글 끝까지 읽어보세요!



미포집 해운대본점 정보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 3에
위치한 미포집.
해운대 미포 쪽
달맞이길 초입에 보여서
찾기 쉬웠어요.

지하철 2호선 중동역
7번 출구에서 약 10분
버스도 다양하게
운행되어 접근성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주차는 인근 유료
공영주차장 이용 가능해요.



문을 열고 들어서니
깔끔하고 넓은 대기 공간이
눈에 띄었습니다.
최신 인테리어라
아늑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받았어요.

외국인 손님을 위한
다양한 언어 안내문도
준비되어 있는 센스!
관광객이 많아
언제나 분주하답니다.



예약은
입구 테이블링으로 간편하게,
바로 대기석에서
편하게 기다릴 수 있어
날씨가 추워도 걱정 없었죠.

중국 스타도 다녀갔다니
유명세가 실감났습니다.



실내는 아주
깔끔하고 쾌적합니다.
창가 쪽 자리는
바다가 내려다보여서
뷰도 만족스럽더라고요.
테이블 간격도 넉넉해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습니다.



입구에는 원산지 안내와
대표 메뉴 사진이
정성스레 붙어 있어
한눈에 메뉴를 고를 수 있었어요.
방송에도 등장한 곳이라
믿음이 갔죠.



미포집 메뉴 살펴보기


메뉴판을 보면
대표 메뉴인 미녀 해물장부터
여러가지 솥밥까지
종류가 다양해요.

저는 미녀 해물장 2인분
그리고 장어 솥밥
주문했답니다.



메뉴판 옆에는
더 맛있게 즐기는
팁도 친절히 안내되어 있었어요.
덕분에 처음 방문해도
어떻게 먹으면 좋을지
간단히 알 수 있었습니다.



먼저 작은 애피타이저
네 가지가 나왔어요.
호박 튀김
특히 바삭하고 달콤해서
기억에 남네요.
하나하나 신경 쓴
스타터였습니다.



드디어 미녀 해물장 등장!
주문 후 딱 10분쯤
기다리니 나왔어요.

해물장 8종, 솥밥, 12가지 반찬
그리고 미역국까지.
한 상 가득 푸짐하게
차려져 감탄했답니다.



반찬도 전부
해물장과 잘 어울리고
그릇 하나하나가
정갈하게 담겨 나왔어요.
특히 미역국은
부드럽고 감칠맛이
일품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미포집 해운대본점
미녀 해물장 2인분
푸짐하게 나오는
구성을 구경해보세요.



문어는 가위
자르는데
쫄깃함이 살아 있었어요.
입에 넣자마자
부드럽게 씹히는 식감에
놀랐답니다.



맛있게 먹는 법은
노른자 소스에
해물장을 찍어 먹는 것!
해물장이 짜지 않아
소스에 찍으면
더 고소하고 부드러운
풍미가 살아나요.



꼬막도 실하게
들어있어서
소스에 찍어 먹으니
감칠맛이 끝내줬어요.
짠맛 없이
딱 적당한 간이라
좋았답니다.



새우와 연어 등도
색감이 살아있고
비리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맛이었어요.



연어는 해물장 소스에
잘 어울리고
무순과도 조화로워요.
입에 넣으면
녹아내리는 부드러움이
매력적이었답니다.



해물장은 김에 싸서
먹으면 풍미가 배가됩니다.
새우 역시
살이 탱글탱글해서
해물장 속 재료 하나하나
정성이 느껴졌어요.



전복, 소라 등
해산물이 골고루 들어가
여러 가지 식감을
즐길 수 있었어요.
특히 소라는 포크로
돌돌 빼먹는 재미가 있었죠.



소라가 생각보다 커서
몇 번이나 돌돌 말아야
나올 만큼 실했습니다.
속까지 꽉 차
한입에 넣기 아까웠어요.



미녀 해물장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게장!
암게는 알이
가득 들어 있었고
숫게는 살이 정말 많아
밥에 비벼 먹으면 최고!

같은 게라도
각각의 매력이 달라
두 가지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숫게살은 남은 솥밥에
쓱쓱 비벼 먹으면
정말 든든했어요.
암게 내장도 함께 넣으니
고소함이 배가 됐죠.



참기름을 약간 넣고
솥밥에 게와 내장을
섞어 먹는 것이
가장 인기있는 조합입니다.
맛이 없을 수가
없겠죠?



식사를 다 마치고 나면
처음 퍼놓았던 솥밥에
뜨거운 물을 부어
숭늉을 즐길 수 있어요.
아메리카노 대신
깔끔한 마무리였답니다.



장어 솥밥도 별미였어요.
장어에 소스가
듬뿍 베어
진한 풍미를 느꼈고,
밥알은 쫀득쫀득
씹는 맛이 있었습니다.



해운대 미포에서
이렇게 영양가득
해물장과 솥밥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니
정말 만족스러운
식사 시간이었어요.
단체 모임이나
특별한 날 식사에도
적극 추천드립니다!



 

 

 

 

미포집 해운대본점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 3